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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마타, 맨유에 적응하다.

후안 마타는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도착하자마자부터 바쁜 흐름에 휩싸였으며, 벌써 적응을 마쳤다고 말하였다.

스페인 출신 마타는 지난 토요일 맨유로 이적했으며, 월요일에 등번호 8번을 배정받았다. 바로 다음 날 그는 카디프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적 후 72시간 동안 엄청난 일을 해내었다.

카디프 시티에 2-0으로 승리한 후 마타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짧은 맨유 선수 시간을 돌아보며 모든 사람들이 그를 환영해 주었던 것을 설명하였다.

그는 "이곳에 도착한 이후로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다. 훈련을 두번밖에 못했는데 정말 많은 환영을 받았다. 선수들도 정말 좋고, 환경도 좋다.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올드 트라포드는 멋진 구장이다. 맨유 팬들의 수는 아주 많으며 팬들의 함성은 경기 시작 전부터 엄청나다. 정말 멋진 시간이었다. 나는 미디어에도 많이 노출되었다."라고 하였다.

"나는 처음부터 맨유가 편한 느낌이었다. 선수들이 나에게 친절했고, 편하게 대해주었다. 지난주에는 이적을 마무리 하느라 훈련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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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후안 마타

"이곳에 도착한 이후로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다. 훈련을 두번밖에 못했는데 정말 많은 환영을 받았다. 선수들도 정말 좋고, 환경도 좋다.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후안 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