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01/2014  Report by Tim Oscroft
페이지 1 중 2 다음 »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존스

필 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첼시에 1-3으로 패한 후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기로 결심했다.

무릎 부상으로 최근 몇 주간 결장했던 존스는 이날 팀에 복귀해 미드필더로 뛰었고, 맨유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존스의 슈팅을 골대로 밀어넣으며 극적인 역전의 희망을 살렸다.

사무엘 에투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한 맨유는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한 채 패배를 안았다. 그러나 이 21세의 선수는 맨유가 카메룬의 스트라이커에 행운의 선제골을 내주기 전까지 상대를 압도했던 플레이에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존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정상권 팀과 아주 멀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늘 전반전에 우리가 보여준 경기력을 보면, 두 골을 내준 것만을 제외하고는 괜찮았다."

"첼시가 이 나라에서 최고의 두세 팀 중 하나라면 우리 역시 그들 옆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전반전 우리의 경기력의 그 사실을 증명한다. 우리는 몇 백만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게 아니다. 하지만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뭉쳐야 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