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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1/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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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의 영향력을 칭찬한 존스

필 존스는 후안 마타의 영입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사람들이 힘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마타는 지난 토요일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을 완료했다. 그리고 새로운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겨우 이틀밖에 없었음에도 카디프에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인상적인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존스는 이미 마타에게 엄청난 것들을 기대하고 있었다며, 모든 선수들이 그의 영입에 기세가 올라갔다고 전했다.

존스는 ManUtd.com과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런 능력을 가진 선수를 영입하면 라커룸에도 영향력을 발휘하기 마련이다. 그는 분명히 라커룸의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특히 훈련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우리가 어떤 팀인지 그리고 우리가 왜 최고의 팀 중 하나여야 하는지를 그에게 보여주고 인상을 남기고 싶다. 그는 카디프전에 출전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커다란 자산이자 환상적인 선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 그리고 오랜 세월 그런 관계가 계속되었으면 한다. 그는 가끔 아무도 보지 못한 패스를 본다. 그가 계속 그렇게 활약했다면 우리가 조만간 순위표 위쪽으로 오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마타의 영입과 성공적인 데뷔는 부상 중이었던 웨인 루니, 로빈 판 페르시의 복귀와 겹쳤다. 존스는 두 공격수가 복귀한 데 기뻐하며 이 둘이 앞으로의 몇 주 동안 좀 더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힘을 주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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