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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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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을 아쉬워 한 긱스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캐피털원컵 준결승 1차전에서 1-2로 패한 뒤 불운과 결단력 부족을 아쉬워했다.

맨유는 전반전 막판 상대의 프리킥에 이은 이 웨일스인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전 한 골을 따라잡았으나 페널티 킥 득점을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두 가지 결정 모두 가혹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결정은 우리에게 주어져야 할 프리킥이었지만 오히려 상대의 프리킥을 막아내야 했다. 대가도 치렀지만 네마냐의 멋진 헤딩골로 다시 경기를 따라잡을 수 있었다. 이후에는 결승골만 바라보는 상황이었다. 많은 기회를 마들었지만 불행히도 심판 판정이 다르 불리하게 작용했다."

또 다른 불운으로 긱스의 슈팅은 크로스바를 맞혔고, 아드난 야누자이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판정됐다. 야누자이의 첫 번째 슈팅이 긱스를 맞혔다는 판정이었다. 그러나 긱스는 맨유가 1월 22일로 예정된 준결승 2차전에서 이 실망감을 떨쳐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우리에겐 운이 전혀 따르지 않았다. 나는 크로스바를 맞혔고, 아드난은 내가 오프사이드인 상황에서 나를 맞혔다. 다른 날 같으면 골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꾸준히 노력하면서 2차전을 준비할 것이다. 우리에겐 여전히 결승 진출 가능성이 남아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릴 경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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