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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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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후회하는 플레처

선덜랜드와 준결승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패배한 것에 대해 대런 플레처는 실망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플레처는 맨유의 주장으로 캐피털 원 컵 결승에 바짝 다가간 팀을 이끌었다. 그러나 승부가 엎치락 뒤치락하며 승부차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플레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순간에는 정말 실망했다. 승기를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두번째 골을 더 빨리 넣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연장전 마지막 순간에 골을 넣었지만 선덜랜드는 그들이 승리할 기회를 잡아버렸다."

"이번 경기는 정신력 싸움이었다. 우리가 잘 해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싸웠다. 그러나 결국 이기지는 못했고, 승부차기는 일종의 복권과도 같은 결과를 낳았다. 승부차기 결과에 대해서는 실망스럽다."라고 말했다.

플레처는 승부차기에서 골을 넣었지만 데니 웰백과 필 존스의 슛팅은 빗나갔고, 아드난 야누자이와 하파엘의 슛팅은 선덜랜드의 마노네가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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