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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플레처: 첼시는 두렵지 않다.

대런 플래처가 일요일로 예정된 첼시 원정 경기는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하였다.

올드 트라포트에서 스완지에 2대 0으로 2014년 첫 승리를 기록한 맨유는 첼시와 프리미어리그에서 맞붙는다.

현재 첼시는 승승장구 하고있으며 지난 열번의 경기 동안 승점 25포인트를 득점했다. 게다가 첼시는 조세 무링요 감독의 지난 임기와 재 취임 이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는 한번도 진적이 없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여러번의 힘든 시기를 지나온 경험이 있는 플레처는 그의 팀 동료들이 첼시전에 겁먹지 않았다고 했다.

팀의 미드필더인 플레처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 우리는 스완지전이든 첼시 원정경기든 항상 이길 것이다. 이기지 못하는 것은 재앙이다."라고 맨유 공식 홈페이지의 PA Sport와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겪어보았다.큰 경기를 겪으면서 팀은 합심하고 완벽한 경기를 해낸다. 왜냐하면 모두 집중하여 경기에 임하고 사람들의 예측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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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 첼시

"첼시전이 우리에게 큰 도전이지만 스완지전에서 자신감을 얻었고, 다가올 새로운 승리에 대한 확신이 있다."

-대런 플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