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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1/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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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전 준비를 마친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FA컵 스완지전 패배의 아픔을 딛고 내일 새벽 열리는 캐피털컵 준결승 1차전에서의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그러나 스완지전에 결장한 채 휴식을 취했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가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를 상대로 험난한 시험을 치르게 될 거라 예고했다.

두 팀은 올 시즌 이미 맞붙은 적이 있다. 10월 열린 리그 경기에서는 아드난 야누자이가 두 골을 터트리며 일찌감치 크레이그 가드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뒤져 있던 맨유를 구했다.

데 헤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결코 뒤지지 않는 팀이다; 언제나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는다"고 설명했다. "리그에서 맞붙었을 때 이미 우리를 힘들 게 만든 바 있다."

"상대는 바로 뒤에 서 있는 팬들의 엄청난 응원을 받을 것이다. 무척 열정적인 팬들이다. 그에 더해 준결승이기 때문에 무척 힘겨운 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곳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은 올 시즌 이미 리그컵에서 한 골을 허용한 바 있다. 데 헤아에게 올 시즌 이 컵대회의 경기 중 맨유가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인 경기를 꼽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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