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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2014  Report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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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패배에 가슴아픈 클레버리

클레버리는 토트넘전의 1-2 패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에게 "씁쓸한 맛"을 남겼다고 인정했다.

이 미드필더는 맨유가 2014년의 첫 경기를 나쁘지 않게 시작했으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골을 내주며 패한 데 대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니 웰벡이 한 골을 만회하긴 했으나 이후 교체 투입된 애슐리 영에게 결정적인 페널티 킥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클레버리는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건 우리가 6연승을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라이벌 중 한 명을 상대로 진정한 추진력을 얻을 기회였지만 뜻대로 해내지 못했다. 패배한 방식도 씁쓸한 맛을 남겼다."

"출발이 좋았고 전반전에만 너다섯 차례 코너킥을 얻었다. 우리가 앞서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상대의 골로 기세가 꺾이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패배할 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상한 판정이 몇 차례 나왔고, 우리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모든 판정이 우리에게 유리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그저 그날 올바른 판정이 나왔어야 했다고 생각할 뿐이다. 적지 않은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상황이 바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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