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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1/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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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실점을 아쉬워한 캐릭

마이클 캐릭은 하프타임을 전후로 첼시에 두 골을 허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나은 경기를 펼치고 있었다고 믿는다.

맨유는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며 초반 경기를 주도했지만 사무엘 에투의 슈팅이 캐릭을 맞고 굴절되며 선제골을 내줬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선수들은 동점골을 노리며 상대를 압박했지만 전반전 종료 직전 에투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줬다. 그리고 하프타임 직후 이 첼시의 스트라이커에게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세 번째 골을 내주며 상황이 더욱 나빠졌다.

그때까지만 해도 맨유는 상대를 따라 잡으려 노력했고 실제로 교체 투입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만회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렇지만 네마냐 비디치가 퇴장당하며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전 막판의 실점이 결정적이었다"고 인정했다. "전반전 대부분 우리가 더 나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0-2로 뒤진 게 충격이었다."

"하프타임에 우리가 다음 골을 터트리면 경기를 바로잡을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세 번째 골을 내줬을 때는 힘겨운 상황이었다. 두 골이 모두 안 좋은 타이밍에 나왔고, 경기가 이 상황까지 왔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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