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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원하는 클럽이 있다는 걸 알지만 이곳에서 행복하고, 맨유를 위해 뛰고 싶다. 그래서 이곳에서 100퍼센트 집중하고 있다."

- 알렉스 뷔트너

06/0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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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을 부인한 뷔트너

알렉산데르 뷔트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얻기 위해 싸우고 싶다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추측을 부인했다.

이 네덜란드인은 최근 올드 트라포드에 새로운 왼쪽 풀백이 합류할 거라는 예상에 맞물려 영국 국내외에서 여러 클럽과 연결되어 왔다.

그러나 뷔트너는 맨유의 패배로 끝난 FA컵 스완지 시티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뒤 자신이 파트리스 에브라의 뒤를 잇다는 사실을 인정받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다고 못 박았다. 또한 맨유를 떠날 뜻이 없다는 사실도 분명히 했다.

그는 "사람들이 내 포지션의 다른 선수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저 내 플레이를 하면서 내가 지금의 수준에 대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다. 나를 원하는 클럽이 있다는 걸 알지만 이곳에서 행복하고, 맨유를 위해 뛰고 싶다. 그래서 이곳에서 100퍼센트 집중하고 있다."

"나는 떠나고 싶지 않다. 내 자리를 위해 싸우고 싶다. 나는 아직 젊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그저 기회를 기다리다가 기회가 왔을 때 잡으면 된다."

뷔트너 역시 맨유의 FA컵 탈락에 크게 실망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캐피털원컵 준결승 1차전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킬 기회를 맞게 됐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선수들은 웸블리로 가기 위해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낸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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