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2/01/2014  Report by Sean Mullan
페이지 1 중 2 다음 » 

경기력에 만족하는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완지 시티를 2-0으로 꺾고 2014년 첫 번째 승리를 만들어낸 후 팀이 후반전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을 표했다.

FA컵에서 스완지에 패한 경기를 포함해 3연패를 이어가던 맨유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대니 웰벡의 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일궜다. 맨유는 하프타임까지 득점 없이 균형을 이뤘지만 아드난 야누자이를 왼쪽 윙으로 옮기고 카가와 신지를 대니 웰벡의 뒤에 배치하는 전략적 변형 이후 위력적인 공격력을 뽐냈다.

모예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훨씬 나은 플레이를 펼쳤고, 특히 후반전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발은 좋았고 대니 웰벡은 1-0으로 앞서 나갈 기회도 잡았다. 그떄 스완지가 자신들이 잘하는 일을 했고, 우리는 상대를 깨트리지 못했다. 하프타임에 약간 변화를 준 후 후반전에는 훨씬 좋아졌다."

"한 선수[의 위치]를 바꿨지만 전반전보다 더 뛰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원했던 만큼 스완지를 압박하지 못했다. 좀 더 빨리 공을 빼앗아 내야 했다. 그럴 수만 있다면 상대를 무너트리고 우리가 더 많은 공을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생각대로 됐다."

맨유에서는 크리스 스몰링과 카가와가 골을 추가할 기회를 잡았으나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 모예스는 맨유가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는 데 기뻐하면서도 골문 앞에서 좀 더 가차없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