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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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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복귀를 기대하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조만간 복귀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열리는 캐피털원컵 준결승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웨인 루니는 사타구니 문제로 FA컵 스완지 시티전에 결장했고, 로빈 판 페르시는 12월 10일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허벅지를 다친 이후 지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필 존스는 크리스마스 기간 무릎을 다쳐 2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사타구니니 부상을 당했던 오른쪽 풀백 하파엘은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훈련 중 햄스트링을 다친 나니는 당분간 복귀가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마루앙 펠라이니 역시 손목 문제를 뿌리뽑기 위한 수술을 받은 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애슐리 영은 새해 첫날 열린 경기에서 토트넘의 골키퍼 휴고 로리와 충돌하며 어깨를 다쳐 복귀 일정이 불분명하다.

스완지전을 마치구 48시간 만에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원정을 떠나야 하는 가운데 모예스는 가능한 한 많은 부상자들이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모예스는 BT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복귀하여] 온다면 좋을 곳이다"고 인정했다. "빨리 복귀할수록 더 좋다. 준비가 될 때 복귀시키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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