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3/0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의 경기 관람을 옹호한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는 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전임자가 맨유의 경기를 지켜보는 게 모예스에게 압박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모예스는 이런 주장을 일축했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그들은 퍼거슨 경도 모른다. 사람들은 그저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경은 환상적인 사람이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우호적이다. 그가 거기에 있는 건 나를 돕기 위해서다. 필요할 때면 그와 대화를 나누곤 한다. 경기 후 잠시나마 그를 만나는 게 좋다. 대화를 나누면 늘 즐겁다."

퍼거슨 경은 지난 주말 클럽의 전설은 바비 찰튼 경, 바비 롭슨과 함께 선덜랜드전을 관람했다. 그리고 패배로 끝난 캐피털원컵 경기의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TV 카메라가 세 사람을 비쳤다.

모예스는 "모두 이 클럽의 사람들이다... 바비 경, 브라이언 롭슨, 이전에 활약했던 선수들이 찾아오는 건 대단히 기쁜 일이다"고 덧붙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