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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에게 어떤 포지션이든 맡길 수 있다. 그는 왼쪽 오른쪽 상관없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등번호 10번의 역할, 즉 에이스의 역할을 할 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29/01/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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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타는 다재다능한 선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후안 마타가 모든 포지션에 적합한 능력을 보여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 선발에 더 치열한 경쟁을 야기했다고 말했다.

후안 마타는 화요일 저녁 카디프전에서 애슐리 영의 두번째 골을 어시스트 하여 2-0으로 승리하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모예스는 이번 경기에 마타가 기여한 것이 많은 것에 감명을 받아, 마타의 영입이 이번 시즌에 많은 이득이 된다고 하였다.

감독은 "나는 그에게 어떤 포지션이든 맡길 수 있다. 그는 왼쪽 오른쪽 상관없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그가 그렇게 뛰어주면 루니와 판페르시는 공격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다. 그는 또한 등번호 10번의 역할, 즉 에이스의 역할을 할 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루니가 미드필더의 역할을 가끔 했었는데, 이제 마타가 맡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마타를 많은 포지션에 쓸 수 있다. 그는 어떤 게임에 임하던지 공격권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선수이다. 그가 우리에 적응하고, 우리가 그에게 적응하게 될 것이다. 마타는 득점과 어시스트가 모두 가능하다."고 하였다.

감독은 또한 "필요하다면, 선수들을 다른 포지션에, 다른 타이밍에 섞어서 남은 경기에 기용할 것이다. 나는 마타가 판페르시와 파트너를 이루는 것을 보고싶었는데, 지난 경기에서 보니 결과가 좋았다."고 하였다.

"맨유 팬들이 그에게 멋진 환영 인사를 하였다. 그들은 마타가 펼친 멋진 게임을 보았고, 마타는 전반 20분에서 30분쯤 좋은 골 기회를 만들어 내었다."라고 감독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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