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모든 골키퍼는 실수를 한다. 불행하게도 오늘 다비드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지만, 그는 이겨낼 수 있다."

-대런 플레처

23/01/2014  Report by Ben Hibbs

다비드 데 헤아를 위한 변명

데런 플레쳐는 다비드 드 헤아가 선덜랜드와의 캐피털 원 컵 준결승에서 필 바즐리에게 골을 허용했지만 그 실수로 흔들릴 선수가 아니라고 했다.

맨유는 캐피털 원 컵 결승을 향해 승리하는 듯 했으나, 119분째에 바즐리가 낮게 찬 공에 데 헤아의 손이 미끌어지고 말았다.

하비에 헤르난데스가 연장전에서 바로 다시 득점하였고, 데 헤아가 승부차기에서 노력하였으나, 선덜랜드가 PK에서 득점하여 결승전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플레처는 MUTV와 인터뷰에서 "다비드는 잘했다. 나는 그렇게 열심히 경기하는 골키퍼를 본 적이 없었다. 그는 이번 시즌에 팀의 등대같은 존재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그는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게임에 실망이 크다. 하지만 그는 이겨낼 것이며, 그가 최고의 골키퍼임을 증명해 낼 것이다. 그는 승부차기에서 지난 실수를 만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플레처는 "모든 골키퍼는 실수를 한다. 불행하게도 오늘 다비드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지만, 그는 이겨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 많은 뉴스: 맨유, 선덜랜드에 승부차기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