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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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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아쉬워하는 영

애슐리 영은 맨유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스토크 시티에 패한 뒤 팀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경기 초반 상대를 압도했으나 찰리 아담의 프리킥이 굴절되면서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전이 시작된 직후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으 터졌지만 아담이 다시 한 번 멋진 중거리 슈팅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리고 그 골이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맨유는 조니 에반스와 필 존스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어려움이 더했지만, 영은 상대의 득점을 막아내지 못한 걸 아쉬워했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몇 차례나 상대 문전까지 다가갔고 페널티 박스 안에 공을 투입하며 공을 노렸다. 다른 날이었으면 서너 골은 터졌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상대의 골 중 하나는 굴절된 공이었고, 하나는 장거리 슈팅이었다. 그렇게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패했다는 사실은 분명히 실망스럽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에서 복귀했는데 이런 식으로 두 명의 수비수를 다시 잃었다는 사실도 실망스럽다. 후반전 초반 동점골이 터졌을 때만 해도 우리가 승리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뜻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라커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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