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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2/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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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운을 바라는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그런 날 중의 하루"를 겪은 뒤 운의 흐름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굴절된 공에 선제골을 내주고 두 명의 수비수가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스몰링은 팀이 다시 뭉치고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까지 만들어 낸 노력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의 패배보다 나은 보상을 얻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스몰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가 많은 시간 경기를 주도했다고 생각한다. 다른 날이었다면 골을 터트릴만한 기회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무척 실망스럽다. 상대에게 첫 번째 골을 내준 상황은 어떻게 손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후반전이 시작되자 다시 경기에 집중했다."

"동점골이 터진 후에는 우리가 계속 전진하고, 두세 골은 더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우리가 그럴 만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찰리 아담스가 엄청난 슈팅으로 골을 터트리며 다시 상대가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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