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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14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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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연장에 사인한 루니

- 2019년까지 재계약한 루니.
-맨유의 득점왕으로 거듭날 "특별한 기회"
-은퇴 후 맨유 홍보대사 약속

웨인 루니가 그의 미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하기로 2019년 6월까지인 4년짜리 계약서에 사인했다. 루니는 또한 경기장에서 은퇴 후 맨유의 홍보대사가 되는 것에도 동의했다.

28세의 스트라이커인 웨인 루니는 2004년에 에버튼에서 이적해왔다. 그는 맨유에서 430경기에 참가하며 208득점을 성공했다. 이는 맨유의 전체 득점 순위에서 잭 로울리(211), 대니스 로(237), 그리고 바비 찰튼(249)를 잇는 네번째 기록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루니가 영국 최고의 선수가 된 것은 내가 2003년 에버튼에서 1군에 그를 선발하였을 때부터이다. 작년 6월에 맨유의 감독이 되고 난 후, 나는 그와 함께 경기하는 것을 즐겼으며, 그가 얼마나 멋진 능력을 가진 선수로 성장하였는지 보는 것이 좋았다. 그의 능력, 그의 경험, 그리고 그의 성공하고 싶은 갈망은 나의 미래 계획에 꼭 들어가야 할 부분이다. 그가 이런 미래에 동의하였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감독은 또한 "나는 지난 7월에 루니에게 맨유의 긴 역사를 통틀어 진짜 전설이 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제 바비 찰튼 경의 득점 기록에서 42점밖에 남지 않았고, 클럽 최초로 250득점을 성공한 스트라이커로 기록될 수 있다. 이런 기회는 특별한 선수들에게만 오는 것으로, 나는 루니가 몇십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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