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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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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를 불태우는 선수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2014년 들어 3승 5패 1무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상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그 좌절감을 상황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바꿀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확실히 지금의 경기력은 지난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둔 아스널과 맞서기에는 이상적이지 못한 상황이다. 그러나 모예스는 여전히 선수들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예스는 맨유가 풀럼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후 "선수들은 괴로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 힘들어 하는 게 보인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일에 있어서 진정한 프로들이다. 프로그램 노트에 밝혔듯 훈련에서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덕분에 곧 결과를 만들어낼 거라는 느낌이 온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팀이 원래의 경기력을 되찾기 전에는 당장의 리그 성적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만큼 모예스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 열리는 아스널 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려 하지 않았다.
 
모예스는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하는 만큼 물어도 좋다. 하지만 나는 계속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풀럼을 상대로도] 승리했어야 했고, 언제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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