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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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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상을 노리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16강에서 격돌하는 상대 올림피아코스를 얕보아서는 안 된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맨유는 이 대회 조별리그에서 가능한 승점 18점 중 14점을 모으며 바이엘 레버쿠젠과 샤흐타르 도네츠크, 레알 소시에다드를 제치고 조별 선두로 편안히 16강에 안착했다. 그리고 그리스의 챔피언 올림피아코스와 8강행을 다투게 됐다. 감독은 리스본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의 여정이 쉽지 않으리라는 걸 인정했지만, 맨유가 유럽대회에서 쌓아온 명성이 헛되지 않을 거라 믿고 있다.

모예스는 "모두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어하고, 우리도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꼬 밝혔다. "나는 우리의 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거나 반드시 진출할 거라 말한 적이 없다. 이 대회 참가팀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고 싶어하지 않는다.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 온 팀들은 맨유를 만난다는 게 어떤 건지 알고 있다. 나는 그저 우리가 이번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를, 그리고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보기를 바란다."

올림피아코스는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코스타스 미트로글루를 1월 이적시장에서 풀럼에 떠나 보낸 상황에서 맨유와 격돌하게 됐다. 맨유에 유리한 조건임이 분명하지만 모예스는 전력 분석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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