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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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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운이 없었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유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스토크 시티에 1-2로 패한 뒤 자신의 팀에 운이 따르지 않았으며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고 평했다.

맨유는 38분 굴절된 찰리 아담의 프리킥에 선제골을 내줬고, 하프타임 전에 조니 에반스와 필 존스가 모두 부상으로 빠지는 불운까지 겹쳤다.

후반전이 시작된 직후 로빈 판 페르시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지만 바로 아담의 두 번째 골이 터졌다. 이후에는 상대 아스미르 베고비치가 영웅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모예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오늘 괜찮은 경기력을 보였다"고 평했다. "분명히 우리 쪽으로 운이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기회를 놓친 건 우리 자신을 탓해야 한다. 우리가 몇 차례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골문 앞까지 근접했다. 하지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 누구도 그 공을 잡아내지 못했다."

"[그 굴절된 프리킥이] 모든 걸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경기 대부분의 시간을 주도하는 가운데에 나왔다. 사실 골문을 벗어날 공이었지만 굴절되면서 꺾여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그렇다. 그냥 우리에게 운이 따르지 않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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