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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14  Report by A Bostock, 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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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을 치하한 모예스감독

데이비드 모예스감독이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탄탄하고 촘촘한 경기를 보여준 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특히 수비진-을 칭찬하였다.

맨유는 아스널전의 90분동안 득점 기회가 많이 있었다. 경기 후반 로빈 판페르시의 헤딩 슈팅이 아스널의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치에스니를 위협하기도 했지만, 승리를 얻지는 못했다.

아래는 맨유의 모예스감독이 MUTV와 BY Sport와 경기 후 인터뷰 한 내용이다.

"예전과 비슷한 타이트한 게임이었다. 우리는 지난번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1-0으로 승리하였고, 이번에도 기회가 있었지만 0-0으로 경기가 끝났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수비가 탄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수비 전체가 좋았으며,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가기에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는 득점할 기회가 있었다. 판페르시는 경기 시작하자마자부터 득점 찬스를 가져왔다. 좋은 기회였다. 나는 당장 벤치에서 일어났었다. 그는 아스날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었고,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후에도 우리에게 좋은 득점기회가 있었지만 아스날의 GK가 선방하였다. 나는 우리가 득점하는 줄로만 알았다. 우리의 멋진 공격과 그들의 멋진 수비가 만났다. 루니의 패스가 아주 정확하여 나는 판페르시가 득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장면을 다시 보았을 때 그가 골을 지나 뒤로 돌아서 잘못된 발로 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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