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02/2014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감독의 눈에 들려는 킨

마이클 킨은 더비 카운티로 임대가 끝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의 눈에 들기를 원하고 있다.

수비수인 킨은 레스터 시티와의 U-21 경기에서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난 시즌에 레스터 시티에 임대되어 좋은 성적을 보였으며, 팀에서 깔끔한 경기를 보였다.

더비 카운티의 감독 스티브 맥클라렌은 영국 U-21 국가 대표팀에서 그를 더 이상 받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그가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서 보내며 그가 염원하는 퍼스트팀에 잘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필 존스와 조니 에반스가 스토크 시티전에서의 부상으로 경기에 참가하지 못하자 킨이 일요일에 예정된 풀햄과 홈경기에 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킨은 MUTV에서 "더비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좋은 경험이었고, 그곳에서 몇 경기를 뛰게 되어서 좋았다. 우리는 FA컵에서 첼시전 등 큰 경기들을 치렀는데, 벤치에 앉아만 있기는 싫었다. 그래서 맨유로 돌아올 결심을 했다."고 하였다.

이번 기회가 퍼스트팀으로 갈 기회가 될 지도 모른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감독님 앞에서 매일 트레이닝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항상 해온 것 처럼 경기에 임할 것이며, 감독님의 눈에 들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바라건대, 이번에 찬스를 잡았으면 좋겠다."고 하며,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