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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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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예상되는 존스와 펠라이니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듀오인 필 존스와 마루앙 펠라이니가 부상을 딛고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존스는 2월 1일 2-1로 패배한 스토크시티 경기에서 조나단 월터스와 공중에서 충돌 후 뇌진탕을 겪어, 홈에서 열린 르네 뮬레스틴 감독의 풀럼전에 결장하였다.

펠라이니는 손목 부상으로 수술한 후 12월 4일부터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그는 Aon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 중 사타구니 부상으로 기다리던 컴백이 늦춰졌다.

화요일 오후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모예스감독은 두 선수 모두 거의 다 나았으며 아스널전에 선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감독은 두 팀 모두 최고의 기량을 보여 줄 이번 경기일정에 대하여 열광적으로 설명하였다.

'지난 몇년간 아스널과 맨유는 좋은 게임을 치러왔다. 두 팀은 항상 접전을 치르곤 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팀의 위상은 드높다고 할 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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