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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2/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미국 투어에 기대가 많은 플레처

대런 플레처는 Aon이 발표한 투어 2014 일정을 보고 이번 여름, 맨유 선수들은 미국 투어를 즐길 것이라고 말하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선수들은 미국의 여러 도시를 투어하며 세계적 수준의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AC밀란과의 경기에 프리시즌 토너먼트로 참가하게 된다.

2003년 아메리카 투어 이후로 투어에 참가하지 못했던 플레처는 미국은 항상 선수들이 좋아하는 나라라고 하며, 이번 투어는 팀의 사기를 높이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플레처는 MUTV와 인터뷰에서 "팀의 사기 진작은 이번 프리시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른 도시에 가서 새로운 구장을 보고 현지 학교와 지역사회를 방문하고 현지 팬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기는 하다. 그러나 선수들끼리 합숙하며 농담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이번 투어의 목표이다."고 하였다.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즐겁다. 미국은 좋은 나라이다. 미국에 가면 엄청난 환영을 받겠지만, 안 좋은 시간도 있을 것이다. 모든 선수들은 그 시간을 즐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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