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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플레처, 스코틀랜드 대표팀 출전

대런 플레처가 스코틀랜드 대표팀으로 선발, 15개월 만에 조국을 위하여 3월 5일 폴란드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30살의 플레처는 국가대표로 61경기에 출전하였으며, 크레이그 레베인 전 스코틀랜드 감독 지도하에 주장을 하였고, 현재 고든 스트라칸 감독하에 주장 완장을 차고 바르샤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준비하고있다.

궤양성 대장염을 이겨낸 플레처는 병으로 이년간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지난 12월 맨유의 1군으로 복귀하여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선수로 아홉경기에 출장하였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최근 인터뷰에서 플레처는 그가 지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는 "나는 단순히 행복만 생각하고 현재에 안주한다면 스스로를 넘어서지 못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플레처는

"그래서 나는 보상받아야 할 잃어버린 시간이 많다. 나는 내 커리어의 마지막해에 그 이 년간을 보상받고싶다."라고 덧붙였다.

더 많은 뉴스: 놓친 시간을 만회하려는 플레쳐



플레처의 복귀

경기 정보

스코틀랜드 vs 폴란드
2014년 3월 5일(영국시간)
내셔널 스타디움, 바르샤바

플레처의 국가대표 기록

61경기 출장, 5골
2004년, 스무살에 주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