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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014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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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시간을 만회하려는 플레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는 부상으로 흘려 보낸 지난 2년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궤양성 대장암을 이겨내고 지난해 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그리고 12월 중순 열린 애스턴 빌라전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에는 점차 팀의 중요한 구성원이 되어가고 있다.

플레쳐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있는 기분이다"고 털어놓았다. "나는 늘 내가 서 있는 자리를 감사하게 여겼고, 사람들도 '돌아온 것 만으로도 만족해야 돼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 태도를 가진 적은 없다. 지금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위험한 태도이기 때문이다."

"그냥 현실에 만족하면서 주어진 것만을 받아들이면 절대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잃어버린 시간을 벌충하려 한다. 노력해서 지난 2년을 내 경력의 끝으로 밀어버리고 싶다."

플레쳐는 2년간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면서 불안한 시간을 보냈지만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며 그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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