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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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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팀의 경기력에 찬사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귀중한 2-0 승리를 거둔 뒤 팀 동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프랑스 대표는 상대 공격수 마루아네 챠마크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내며 로빈 판 페르시의 첫 골을 이끌어냈고, 6분 후에는 웨인 루니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리며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또한 수비진에서는 맨유의 두 경기 연속 무실점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경기였다"고 평했다. "정말 중요했다. 몇 차례 좋지 못한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까지 패할 여유가 없었다. 우리가 공을 가지고 자신감있는 경기를 펼치면서 강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모든 동료들을 생각하면 정말 기쁘다."

에브라는 이날 스카이 스포츠가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클럽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행된 팬 투표에서는 루니가 영광을 가져갔다. 그러나 이 왼쪽 풀백은 오직 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팀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팀의 경기력이다. 내가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힌 건 문제가 안 된다. 그저 승점 3점을 얻게 되어 기쁠 뿐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파트리스 에브라가 경기 최우수 선수가 되는 게 아니라 맨유가 승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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