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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3/2014  Report by James Tuck

보도를 바로잡은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자신이 맨유의 동료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를 비난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이 멕시코인은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에 자신과 파트리스 에브라의 사진을 올리며 "축구에서는 팀 동료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늘 그들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설명을 달았다.

이에 일부 언론에서는 이 설명이 판 페르시를 노린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치차리토는 목요일 밤 개인 트위터를 통해 해당 글이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와는 "아무 관련도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이 25세의 선수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언론은 왜 항상 맥락에 벗어난 말들을 할까? 우리는 같은 목표를 위해 뛰는 팀이자 훌륭한 동료이다."

"그리고 팀이 바라는 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뭐든지 뭔가 나쁜 일처럼 보고 싶어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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