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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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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구들을 질투하는 베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은 아온 훈련장에서 코칭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옛 동료들을 질투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 5월 축구화를 벗고 은퇴한 베컴은 지난 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메이저리그사커 프랜차이즈의 소유주가 된다고 발표했다.

반면 한때 그의 팀 동료로 호흡을 맞췄던 라이언 긱스와 필 네빌은 코칭스태프로 데이비드 모예스를 돕고 있다. 폴 스콜스 역시 니키 버트와 함께 클럽의 유망주들을 지도하고 있다.

베컴은 MUTV,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가진 독점 인터뷰에서 옛 동료들이 맨유에서 지도자로 일하는 게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살짝 부럽기는 하다! 장남이 한 주간 훈련을 하러 갔을 때 버트가 21세 이하 팀과 그리고 필은 1군과 훈련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스콜스도 버트와 함께 있었다."

"그들이 여전히 클럽의 일부로 젊은 선수들과 훈련하고 있는 걸 보니 좋았다. 그런 선수들을 곁에 두는 것보다 좋은 일은 없다. 오랫동안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던 선수들이 젊은이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 말이다. 그게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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