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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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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의 무자비함을 칭찬한 영

애슐리 영은 사우스햄턴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골을 모두 성공시키며 팀에 값을 따질 수 없는 승리를 안긴 로빈 판 페르시에게 찬사를 보냈다.

이 왼쪽 윙백은 사우스햄턴전에서 다시 한 번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뒤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이날 경기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 판 페르시에게 이 상이 돌아가는 걸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로빈의 마무리는 모두 멋졌다"고 평했다. "첫 번째 골은 확실히 선물 같은 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마무리가 필요했다. 두 번째 골은 웨인 루니의 프리킥에 이어 골문 반대편에서 노리고 있다가 만들어낸 골잡이의 골이었다. 그가 그런 골을 터트린 덕분에 우리는 승점 3점을 안고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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