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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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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무승부에 실망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좋은 기회를 놓치고 승점 2점을 내준 데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후안 마타와 로빈 판 페르시, 라다멜 팔카오, 애슐리 영이 모두 좋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끝내 상대 골키퍼 휴고 로리가 지키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여러 차례 멋진 선방을 펼친 로리는 방송사 BT Sport가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승점 2점을 잃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반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즌 최고라 할 만한 경기를 펼쳤다. 너댓 골은 놓친 것 같다. 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을 스스로 주지 못했다. 후반전은 축구보다 싸움 같았다."

"선수들이 이틀만에 완벽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챘을 것이다. 보기 싫은 경기였다. 전반전에는 우리가 아주 잘 했지만 골을 넣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다. 경기 전에 말했다시피 이게 [48시간 내에 두 경기를 치르는 게] 잉글랜드의 문화다. 인간의 몸은 48시간 만에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후반전이 어려웠다."

"세 차례나 기회 혹은 가능성을 날렸지만 그 세 번의 가능성에서 골을 터트릴 수도 있었다. 후안 마타는 16미터 거리에서 자유로운 상황이었고, 판 페르시와 팔카오도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전반전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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