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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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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 선택을 설명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최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메이션을 선택할 때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황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인정했다.

감독은 애슐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윙백으로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했지만 공격적인 두 선수가 전통적인 수비수의 역할에는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하파엘이 지난 주말 벤치에서 대기하긴 했지만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 중이고, 루크 쇼는 아스널전에서 발목 인대를 다친 후 부상 중이다. 때문에 최근 경기에서는 스리백 중앙수비진을 선호할 수밖에 없었다.

영과 발렌시아는 공격에 가담하며 좋은 효과를 냈고,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전에서는 각각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하파엘과 쇼가 제 컨디션을 되찾으면 수비진은 일자 포백으로 돌아갈 것이다.

판 할은 영과 발렌시아의 기용에 만족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윙백으로서지 풀백으로서가 아니다"고 답했다. "지금은 윙백을 쓸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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