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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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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의 결장을 설명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마르코스 로호가 리버풀전이 열리기 전날 부상을 당했다며, 이 중앙수비수가 위험을 감수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어깨를 다친 후 성공적으로 복귀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다시 동료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과 루크 쇼, 하파엘과 함꼐 리버풀전에 결장했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전했다: "그[로호]는 어제 무언가를 느꼈다. 그래서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 선수가 충격이 있다고 하면 나는 그들에게 경기에 나서길 워하는지 묻고 결론을 낸다. 그래서 오늘 필 존스를 뛰게 했다."

판 할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의 다재다능함을 활용해 마이클 캐릭과 조니 에반스, 존스의 스리백을 10월 웨스트 브롬 원정 이후 처음으로 가동했다. 클럽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이들이 수비진을 든든히 지키는 가운데 벤치에는 아카데미 출신의 패디 맥네어와 타일러 블랙킷이 대기하고 있었다. 

판 할은 스리백 중 한 명으로 출격한 캐릭의 경기력을 평해 달라는 질문에 "그가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만이 참여한 수비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곧 조니 에반스를 보고 생각을 고쳤다 - 영국 수비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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