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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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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사우샘프턴 전은 운이 좋았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은 맨유가 승점 3점을 얻기까지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맨유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2-1의 스코어로 경기에서 이겼다.

사우샘프턴의 홈인 세인트 메리즈 경기장에서의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로빈 판 페르시의 두 골로 맨유는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에서 5연승을 거두었다. 

반 할 감독은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맨유가 좋은 결과를 계속 내고 있음에 만족해 했으나, 리버풀과의 일요일 경기를 앞두고, 보충해야할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반전에 너무나 쉽게 공을 많이 빼앗겼습니다. 그리 좋은 포지션을 잡지 못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사우샘프턴은 우리가 공을 놓칠때마다 기회를 엿보았으나,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였습니다. 볼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야했지만, 그러지 모했습니다. 제가 전반전이 끝나고 선수들에게 해준 말이 후반전에 많이 발휘되었다고 보지만, 사우샘프턴은 우리보다 경기력면에 있어서 우월했습니다."

"첫 골은 선물과도 같았고, 두번째는 좀 쉬웠습니다. 골키퍼가 골을 잡으려 앞으로 나왔기 때문에 넣기가 쉬웠죠. 운이 좋았던 겁니다. 지난주 초에 훈련장에서 보았던 자신감을 경기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지난주 훈련에서는 굉장히 잘 훈련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선 그렇지 못했습니다 - 이 시점에서 가장 우리가 기억하고 다짐해야할 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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