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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루니 23, 36, 판 페르시 53
뉴캐슬 유나이티드 1
  시세 87 (PK)

2014년 12월 27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수: 75,138명

27/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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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뉴캐슬에 3-1 승리

웨인 루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로빈 판 페르시가 한 골을 보탠 맨유는 경기 막판 파피스 시세가 페널티 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뉴캐슬을 무난히 꺾으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축제를 즐겼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연속 무패 기록을 8경기까지 늘렸고, 박싱 데이에는 11연승을 이어갔다. 선수들이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도록 했던 루이스 판 할의 결정이 옳았다는 걸 증명하는 승리였다.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던 11명의 선수 중 패디 맥네어를 스리백 수비진에 더하는 변화만을 주었다. 대신 대런 플레쳐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마이클 캐릭은 미드필더 후방에 위치했다. 앙헬 디 마리아는 마지막 훈련에서 부상을 당해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맨유는 활발할 움직임을 보이며 경기를 시작했고 특히 상대 문전 앞에서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골에 가까웠던 첫 장면은 뉴캐슬에서 나왔다. 11분 아요세 페레스가 문전 앞에서 분명한 시야를 확보하고 슈팅을 시도했다. 10월 5일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라다멜 팔카오는 애슐리 영이 오른발로 올린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15분, 로빈 판 페르시가 높이 날아오는 웨인 루니의 패스를 잡아냈고 전진해 있던 뉴캐슬의 골키퍼 잭 앨른위크를 제치고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공은 옆그물로 향했다. 대릴 얀마트가 반대쪽 골문에서 시도한 슈팅은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가 막아냈다. 1분 뒤에는 페널티 에어리어 숨어있던 판 페르시가 별안간 나타나 영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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