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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펠라이니 21, 마타 59
스토크 시티 1
 은존지 39

2014년 12월 2일 올드 트래포드 | 관중: 75,399명

03/12/2014  Report by Alex Urquhart-Ca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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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 스토크 시티 1

맨유는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로 4번째 우승을 기록했으며, 2013년 12월이후 처음으로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는 추웠던 화요일 밤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졌다.

마루앙 펠라이니의 전반전 골과 후안 마타의 프리킥 - 마르코스 로호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음 - 으로 맨유는 3점을 획득하게 되었다. 비록 이번 시즌 처음은 아니지만, 다비드 데 헤아의 경기력은 승리를 지켜내기위해 반드시 필요했다. 스티븐 은존지는 휴식시간 전에 동점골을 추가하였고, 마메 비람 디우프도 두번이나 득점 기회가 있었으나, 데 헤아와 애슐리 영의 골라인 지켜내기로 잘 막아냈다.

웨인 루니와 앙헬 디 마리아의 부상으로, 상대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었고, 아스미르 베고비치가 위협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나 로빈 판 페르시에는 당할 수 없었다. 안데르 에레라가 상대팀의 패스를 걷어내자, 스토크 시티 골키퍼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기회를 놓친 것에 집중해서 보자면, 에레라 - 제임스 윌슨과 판 페르시의 뒤에 있었던 - 는 백 포스트에서 홈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펠라이니에게 볼을 넘기기 전, 섬세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맨유는 절반은 이루었다는데 안심하고 있지만, 휴식시간 전 6분정도에 당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펠라이니가 목 부상으로 잠시 플로어가 깨진 사이, 보얀 크르키치의 볼이 맨유의 공격을 막았고, 은존지에게 볼이 넘겨져, 데 헤아의 왼손을 빠져나가며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맨유 선수들은 재빠르게 따라나섰고, 영은 앞으로 나가면서 파울을 만들어냈다. 결과적으로 나온 프리킥은 만족스럽지 않았고, 펠라이니가 낮은 자세로 따라왔으나, 아스미르 베고비치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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