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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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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윌슨에게 충고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선수들 중 한명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제임스 윌슨에게 간단한 충고를 해주었다-로빈 판 페르시 처럼 움직여라.

솔샤르는 그의 눈부신 슈팅 능력으로 올드 트램포드의 중심 역할을 해주었다. 그리고 그는 윌슨이 카디프 시티나 몰데로 넘어가기 전에, 윌슨의 잠재력을 알렉스 퍼거슨의 부감독으로 있었을 때부터 알아봤다.

겨우 19세 밖에 되지 않은 윌슨은 일요일에 열린 리버풀과의 빅매치를 소화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명백하게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마음에 드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지난 시즌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2득점에 성공한 윌슨은 발 빠른 모습을 보여주며 솔샤르 같은 잠재력을 갖고 있는 선수임을 알 수 있었다.

"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 감독으로 있을 때 윌슨을 한 번도 훈련시켜 본적이 없습니다." 솔샤르는 맨체스터 리뷰에서 말을 했다. "그러나 저는 알고 있었죠."

"저는 92-93년생 선수인 라이언 터니 클리프나 폴 포그바 선수의 훈련 담당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임스는 95년생이었고 기회가 없었죠. 전 정기적으로 그가 18세 이하 16세 이하 팀 경기을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가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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