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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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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시간을 늘리고픈 쇼

11월말 부상을 당한 이후 새해 첫날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던 루크 쇼는 앞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윙백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애슐리 영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도 본인이 무릎 인대 부상을 떨치고 복귀한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은 이날 결장한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신해 오른쪽 측면을 지켰으나 맨유가 거센 바람 속에 승점 1점을 얻어내는 사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 시간 남짓을 소화한 쇼는 "스토크 원정에서는 언제나 전투가 벌어진다. 공중볼이 많이 나와서 어렵다"고 설명했다.

"원정 경기를 치를 때마다 최대한의 승점을 따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다. 우리의 날이 아니었다. 그러니 다음 경기[요빌 타운과의 FA컵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그는 "지금은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스토크전에서는 [약] 60분을 뛰었고 계획된 바였다. 더 길게 뛰려면 그럴 수도 있었지만,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은 꾸준히 경기 감각을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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