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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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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전 무승부가 아쉬운 루니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애스턴 빌라와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점 3점을 모두 따냈어야 한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맨유는 빌라 파크에서 크리스티안 벤테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다. 후반전 라다멜 팔카오가 동점골을 터트리긴 했지만 끝내 승리를 확정짓는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빌라는 경기 종료까지 25분을 남긴 상황에서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처했다. 루니는 맨유가 그런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했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고 그들의 골은 경기 흐름과 상관없니 나왔다. 일찌감치 골을 터트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후반전에 임했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

"상대가 10명이 됐을 때 그들은 공 뒤에 더 많은 수를 배치하면서 경기를 더 어렵게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 패스나 크로스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오늘 우리는 기회를 놓쳤다."

"상대는 레드 카드가 나온 후 공 뒤에서 수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때로는 그런 상황이 어려울 수도 있다. 갑갑했다. 상대의 골은 프리킥에서 나왔고, 굴절되며 골대 모서리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는 스스로 일어나서 후반전 초반 골까지 잘 만들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 골을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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