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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빌 타운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에레라 64, 디 마리아 90

2015년 1월 5일 후이시 파크
관중: 9,264명

05/01/2015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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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요빌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데르 에레라와 교체 투입된 앙헬 디 마리아의 골에 힘입어 요빌 타운과의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스페인 출신의 미드필더는 맨유가 좀처럼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이날 경기에서 64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디 마리아는 정규시간 막판 요빌의 골키퍼 제드 스티어의 키를 넘기는 절묘한 칩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에레라는 전반전 종료 직전에도 절호의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새해 열린 스토크 시티전 출전 명단에서 바뀐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던 제임스 윌슨 역시 전반전 골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맨유는 경기 시작 직후 케이퍼 무어에게 좋은 기회를 내줬으나 이후부터는 경기를 주도했다. 하프타임 라다멜 팔카오와 교체 투입된 디 마리아는 에레라의 골이 터진 직후 동점골 사냥에 나선 요빌의 결정적인 슈팅을 걷어내기도 했다.

열광적인 응원에 힘을 얻은 홈 팀은 공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맨유는 리그 1 팀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분위기를 전환했고, 윌슨의 깔끔한 터치에 이어 웨인 루니가 휘어드는 슈팅을 시도하며 첫 번째 공격을 기록했다. 

상대는 루니의 공격에 자극을 받은 듯 맨유의 골문을 노렸고, 이어진 코너킥에서 패디 맥네어와 무어가 충돌하며 길게 경기가 중단되었다. 두 선수는 모두 응급 처치를 받은 후 다시 경기에 투입되었고, 이후 다소 지지부진한 경기가 이어졌다. 에레라의 영리한 패스를 이어받은 윌슨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은 요빌의 스티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후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맨유는 상대 골키퍼를 거의 위협하지 못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패스가 부정확했고, 몸을 던지는 수비도 이어졌다. 영리한 턴으로 공간을 확보한 에레라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라다멜 팔카오가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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