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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12/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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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와 함께여서 기쁜 마타

후안 마타는 스페인 유소년 대표팀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안데르 에레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드에서 함께 뛰게 되면서 둘 사이의 협력 플레이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

두 선수는 함께 스페인 유소년 대표로 뛰면서 역시 현재의 팀 동료인 다비드 데 헤아와 함께 2011년 21세 이하 유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에레라와 마타는 둘 다 지난 여름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했으며, 에레라는 올 시즌 클럽에서 출전한 8경기에서 모두 마타와 호흡을 맞췄다. 마타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절친한 친구인 두 선수가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팀에서 협력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타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경기를 같은 방식으로 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른 선수이지만 같은 식으로 뛰는 걸 좋아한다. 패스를 하려 하고, 어시스트를 하려 하고, 움직이면서 상대 수비진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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