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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12/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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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FA컵에서 여빌과 격돌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처음 치르게 될 경기가 여빌 타운과의 3라운드 원정으로 결정됐다.

이 리그원 클럽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경기 막판 터진 사이먼 질레트와 키퍼 무어의 골에 힘입어 리그투의 애크링턴 스탠리를 2-0으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맨유와 여빌은 현지 시간으로 2015년 1월 4일 일요일 15시 30분에 격돌한다.

여빌의 감독 개리 존슨은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엄청난 기회다!"고 밝혔다.

"다소 부담감이 있었다. 서머셋의 모든 사람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곳에 찾아와 휘시 파크에서 경기를 치르길 원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도 압박감을 느꼈고,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선수들은 조금 예민해 보였고, 실은 양팀 모두 마찬가지였다. 엄청난 상이 걸려있기 떄문이었다."

"여빌의 팬들이 진심으로 기뻐한 건 두 번째 골이 터졌을 때였다. 그때야 맨유와의 경기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때야 우리가 우위에 섰기 때문이다."

"이사들은 오늘밤 90분 내내 무릎을 꿇은 채 기도를 올리고 있었을 거다. FA컵에서 맨유를 만나고 그 경기가 TV로 중계되는 건 클럽의 재정에 엄청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사회는 선수들을 무척 자랑스러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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