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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2/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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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 승리에 기뻐하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팀이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하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하며, 4연승을 거둔데 기뻐했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2-1의 스코어로 우승자가 되었고, 마루앙 펠라이니의 헤딩골과 후안 마타의 프리킥이 큰 공을 차지했다. 

판 할 감독은 다비드 데 헤아의 호수비와 애슐리 영의 깔끔한 수비가 없었다면, 승점 3점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라 말하며, 결과의 중요성에 받는 강압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승은 항상 가치있습니다. 선두에 있는 팀을 이겨야하니까요. 선두에 오르고 싶다면 우승을 해야합니다. 영국에서, 쉽게 풀리는 경기는 없습니다. 지난주, 리그에서 열린 모든 경기가 끝이 났는데, 그 날의 우승으로 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죠 - 더 일찍 이런 결과를 냈어야 했는데 말이죠. 우리는 좋은 기회들이 있었어요. 전반전에서 에레라, 후반전에서는 펠라이니와 윌슨이 역할을 톡톡히 잘 해주었습니다. 이 셋 중에 누구라도 더 득점을 했다면,경기는 더 빨리 끝이 났을 겁니다. 하지만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찾지 못하면, 볼이 아무데로나 막 튀게되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운이 다한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우리 팀은 이길만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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