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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존스, 부상 털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필 존스는 팀이 3-0으로 승리한 리버풀전에서 그라운드에 복귀한 뒤 자신이 최근의 부상 문제를 완전히 털어냈다고 자신했다.

이 22세의 선수는 올 시즌 개막 이후 맨유의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웨인 루니와 타일러 블랙킷 등을 제치고 8월 ManUtd.com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한 사이 햄스트링을 다쳐 10월 20일 2-2 무승부로 끝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며칠 뒤 존스는 정강이 부상 진단을 받았고 지난 주말에야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었다. 동료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가 리버풀전이 열리기 전날 다치면서 그는 예정보다 일찍 복귀전을 치렀다.

존스는 경기 후 기자들을 만나 "프리시즌을 잘 소화했고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훈련에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대표팀에 함류했다가 햄스트링을 다쳤다. 살면서 근육 부상을 당한 적이 없어서 무척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복귀를 준비하다 다시 정강이를 다쳤다. 불행히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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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대해 의견을 밝힌 존스

"운이 좋지 않았다. 체육관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이 남은 시즌 동안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길 바란다.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경기에서도 나 자신을 보살필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