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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경기에서 회복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승점 2점을 잃었다는 생각이지만, 우리가 패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 다시 무승부를 기록하긴 했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일요일 요빌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발휘해야 한다."

- 필 존스

02/01/2015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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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원정 승리 멀지 않았다

필 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4/15시즌 세 번째 원정 승리를 거두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새해 첫날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원정 3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바쁜 크리스마스 연휴 일정을 소화하는 사이 애스턴 빌리와 토트넘 원정에서 각각 1-1과 0-0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맨유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팀이 올 시즌 아스널 원정과 사우스햄프턴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게 전부라고 지적한 바 있다. 존스는 스토크 원정에서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한 데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부분적으로는 좋은 플레이도 있었지만 원하는 만큼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원정 무승부를 값진 승리로 바꾸어놓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하느냐는 질문에는 이런 답을 내놓았다: "마지막 패스, 마지막 공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스토크전에서 나온 모든 플레이를 평가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한편으로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의 1-1 무승부는 조금은 나아진 결과이기도 하다. 맨유는 정확히 11개월 전이었던 2월 1일, 역시 바람과 비가 휘몰아치는 악천후 속에 상대의 홈구장에서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끝내 1-2로 패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팔카오의 동점골이 경기의 마지막 골이 되었다. 그리고 존스는 이날의 결과가 맨유가 새해 들어서도 여전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 믿는다.

그는 "우리가 경기에서 회복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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