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12/2014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3 다음 » 

FA컵을 기대하는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는 가장 영국다운 경험인 FA컵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FA컵 3라운드에서 애크링턴 스탠리를 꺾은 리그원의 클럽 여빌 타운과 맞붙게 된다.

바스크 지역 출신인 이 25세의 선수는 패스와 태클, 득점에 모두 다재다능함을 뽐내며 만족스러운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FA컵은 어쩌면 치열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보다 영국 축구의 역사를 대표하는 대회라 할 수 있다. 에레라 역시 FA컵에서 라 리가와는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에라라는 최근 발행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인터뷰에서 "스페인컵과는 다르다. 단순한 토너먼트 대회 이상이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스페인에서는 컵대회에서도 두 차례 경기를 치른다. 여기서는 단 한 경기만 치르기 때문에 멋질 거라 생각한다. 좀 더 감정이 격해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FA컵을 좋아했고, 스페인에서도 언제나 FA컵 경기를 봤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