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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2/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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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 떠오르다

맨유 감독 루이스 반 할은 일요일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끝난 것에 대해 허탈해하며 심경을 밝혔다.

반 할 감독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공격 면에서 세가지 변화를 주었다. 하파엘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자리를 채웠고, 크리스 스몰링과 루크 쇼는 조니 에반스와 패디 맥네어가 대체하고 있던 원래 자리로 복귀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수들의 체력 조절을 위해 변화를 주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변화를 주어야만 했고, 더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스트라이커들이 노력했습니다."

"선수들은 지쳐있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틀동안 두 번 경기를 했기 때문이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로도, 신체는 이틀 내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우린 오늘 그걸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입니다."

맨유의 박싱데이 스타트 라인 업은 뉴캐슬 때와 바뀌지 않았지만, 반 할은 대체 선수들을 투입하였다. "아직 네 명의 선수들이 부상에서 회복중에 있습니다. 마루앙 펠라이니가 부상을 입었어요. 그리고 앙헬 디 마리아, 달레이 블린트, 마르코스 로호, 안드레 에레라가 현재 출전하지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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