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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015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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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네어를 자랑스러워하는 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 머리를 다치고도 풀타임을 소화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 패디 맥네어에게 찬사를 보냈다.

맥네어는 맨유가 후이시 파크에서 2-0으로 승리한 경기의 전반전 홈 팀의 키퍼 무어와 충돌해 머리를 다쳤다. 그러나 그와 요빌의 스트라이커는 몇 분간 응급 처치를 받은 후 다시 경기에 나섰다.

루크 쇼와 하파엘이 부상으로 하프타임 교체되면서 맥네어의 용기는 3라운드 승리에 더욱 큰 역할을 했다. 붕대를 감은 채 풀타임을 소화한 이 19세의 선수는 미드필더 플레쳐를 감탄하게 했다.

플레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내야 한다. 하지만 패디 맥네어를 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머리에서 피를 흘렸고, 테리 부쳐를 떠올리게 하는 붕대를 했다. 그리고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몸을 던지며 진정한 정신력을 보여주었다. 그가 무척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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