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4/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펠라이니, 판 할 감독을 통해 성장하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들이 클럽의 깨지지 않는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순위를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있다.

펠라이니는 화요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했고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연승을 기록했고 루이스 판 할 감독과의 자신감과 융화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저희는 서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감독님도 그렇고 코치님들도 마찬가지로요." 올드트램포드에서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희는 감독님의 철학을 알고있습니다. 또한 훈련도 철저히 하죠. 4연승을 한다는 것은 정말 기쁜일 입니다. 저희는 연승을 이어야 하고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4위이다. 첼시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시 리그 상위 4개 팀중 하나가 되었고,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펠라이니는 그의 팀이 첼시를 잡을 수 있을 지에 대해 알아 보고 싶어한다.

"맞습니다. 제 생각에 저희는 실수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일단 저희부터 잘해야겠죠." 그가 말했다. "저희는 계속되는 경기들을 소화하고, 그 이후의 경기들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박싱데이 이후 저희는 많은 경기들이 남을 것이고, 계속해서 연승을 해야합니다. 사우스 햄튼과의 경기에서도 이겨야합니다. 그들은 저희보다 순위가 높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그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